경차 면세 혜택 부터 유지비 할인까지
2027 CASPERLine Up
얼마나 기다리셨는지 감도 안 옴 🚗
나의 첫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 처음에는 신경도 쓰지 않은 캐스퍼 동생이 캐스퍼 EV에 대하여 소개를 해 줬다 나에게 딱 맞는 차라고 지금 대기만 23개월인데 바로 구입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들어 보겠냐구 ㅋㅋ 그래서 들어보니 시간적으로 노력을 하면 월별 기획전 확인하고 스피드하게 클릭하면 좋은 차량을 배정 받을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6월10일부터 매시간 확인을 하였습니다. 정말 잡았다 하고 동의하기 확인하면 품절이라고 메시가 나오고 얼마나 좌절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26년 북중미 월드컵 예산 1차전 하는날 처음 기획전을 성공하였다 대 한 민 국 의 승리와 함께 시작이 되었다 그러나 월요일 17시까지 계약 확정을 하라고 하는데 버터크림 옐로우 펄 색상이 50대인 나에게 부담스러운 색상이라 고민 끝에 포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무한 반복은 5일동안 지속 되었습니다. 역시 캐스퍼는 그냥 쉽게 배정 되는게 아니구나를 깨닫게 되었고 깊게 반성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반성을 하는데 말입니다. 6월 19일 9시 36분 나의 블랙이글스가 나의 곁으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10분만에 준비해 놓은 서류제출하고 보조금 확정, 결재까지 하루만에 완료 26.06.19 10:00 구매서류 등록 완료 (구매보조금 접수) 13:48 지자체 보조금 자격부여 알림 문자 14:07 현대차 구매보조금 선정 대기 통보 16:32 지차체 보조금 지원 대상자 확정 문자 16:37 현대차 구매보조금 선정 통보 및 결재요청 17:30 카드사 할부 증액 신청 및 서류 Fax 송부 17:44 결재완료 캐스퍼 고객센터 직원님께 감사합니다. 26.06.22 10:40 배송준비 완료 (고객센터) 11:14 탁송사 인수 13:00 차량번호 선택 13:30 썬팅 14:00 자동차 보험 가입 26.06.23 09:40 틴틴샵 차량도착 11:00 따릉이 타고 검수하러 GO ~~~ 11:45 검수완료 인수확정 12:30 다시 일하러 GO (차량은 내일 찾으러 오라고 함) 26.06.24 11:50 차량 인도완료 바로 어제 벌써 3대째인 나의 캐스퍼 애칭 블랙이글스가 나에게 도착하였고 오늘 드디어 멋지게 썬팅까지하고 첫 주행을 하여 집으로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나의 블랙이글스 앞으로 나에게 행복과 행운 줄꺼지… 그럼 면허 따고 31년째 무사고인데 앞으로 블랙이글스 너랑 안전하게 잼나게 잘 달려보자….
실감나는 캐스퍼 리뷰
제목: 솔직히 기대 이상이네요, 캐스퍼 일렉트릭 출퇴근 리얼 후기 매일 왕복하는 출퇴근길이 너무 지루하고 지쳐서 차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혼자 탈 거라 굳이 큰 차는 필요 없고, 그렇다고 옵션 빠진 허술한 차는 타기 싫더라고요. 며칠간 고민 끝에 캐스퍼 일렉트릭(EV)을 가져왔는데, 직접 몰아보니 와, 이거 진짜 물건이네 싶어 솔직한 후기 몇 자 적어봅니다. 1. 경차 아니고 소형차라 확실히 넉넉합니다 흔히 아는 가솔린 캐스퍼 생각하고 좁을까 봐 걱정했는데, 이 차는 덩치를 키운 엄연한 소형차더라고요. 운전석에 앉아보면 생각보다 위아래, 앞뒤 공간이 꽤 여유롭습니다. 혼자 출퇴근하고 마트 장 보는 용도로는 차고 넘치는 크기예요. 그러면서도 차체가 콤팩트하니까 복잡한 골목길 다닐 때나 좁은 틈새 주차할 때 진짜 편합니다. 큰 차들은 낑낑대며 주춤할 때, 저는 한 번에 슥 대고 내릴 때의 쾌감이 쏠쏠합니다. 2. 옵션이 타협이 없네요, 운전이 너무 편해졌습니다 솔직히 작은 차 사면서 옵션은 큰 기대 안 했는데, 이 녀석은 웬만한 고급 차 부럽지 않게 영리한 기능들이 꽉 차 있습니다. 막히는 길 최고의 구원투수: 앞차 맞춰서 알아서 가다 서다 해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덕분에, 퇴근길 정체 구간에서 다리 아플 일이 확 줄었습니다. 주차 바보도 탈출시키는 기능: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화면을 보여주는 서라운드 뷰 덕분에 삐딱하게 주차할 일이 없습니다. 사각지대가 안 보여서 불안할 일이 없달까요. 든든한 안전장치: 페달 오조작 방지 기능처럼 혹시 모를 실수를 막아주는 안전 옵션까지 든든하게 들어가 있어서, 혼자 운전할 때도 심리적으로 참 안심이 됩니다. 여기에 시원시원한 모니터 화면이랑 스마트폰으로 미리 에어컨 켜두는 기능까지 쓰다 보면, 세상 진짜 좋아졌구나를 몸소 체감하게 됩니다. 3. 조용하고 묵직하게 치고 나가는 맛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주행감입니다. 가솔린 소형차 특유의 달달거리는 엔진 진동이나, 언덕길에서 웅 소리만 나고 안 나가는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밟는 대로 미끄러지듯 조용하게 웅장하게 치고 나가는데, 이게 참 매력 매력적입니다. 바닥에 배터리가 깔려 있어서 그런지 고속도로에서도 붕 뜨는 느낌 없이 묵직하고 안정감 있게 달려줍니다. 조용한 실내에서 좋아하는 라디오나 음악 들으면서 퇴근할 때면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캐스퍼 EV는 혼자 타기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안전이나 편의성은 아주 야무지게 챙긴 똑똑한 소형 SUV입니다. 저처럼 출퇴근 스트레스 줄이고 스마트하게 일상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일편단심 캐스퍼를 보고 피어난 봄
아이보리 캐스퍼 가솔린 1.0 터보 인스퍼레이션 53년 인생, 와이프의 첫 차인 봄이(우리 캐스퍼 애칭입니다)를 만났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와이프에게 다른 차종도 여러 번 권했지만, 와이프의 마음은 늘 캐스퍼였습니다. 캐스퍼가 너무 이쁘다, 꼭 캐스퍼를 타고 싶다는 말을 들으면서 조금 기다리더라도 마음에 드는 차를 선택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름 뜨거운 햇살과 몰아치는 비바람에 우산이 뒤집어져 출근복이 홀딱 젖어 출근길이 힘들다며 하소연하던 와이프에게 다른 경차를 선택하자고 여러번 권해 보았지만 와이프의 마음은 일편단심 캐스퍼 였습니다. 혹시나, 잘못한 선택이 아닐까? 오랜 기다림에 마음이 흔들려 캐스퍼를 선택한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확인해 보고 싶어 제주도 여행에서도 렌트카를 캐스퍼로 타고 싶다는 와이프... 차 좋다, 캐스퍼 너무 이쁘다는 말을 연거퍼 하며 캐스퍼가 너무 마음에 든다며 역시 캐스퍼로 선택하길 잘했다며 좀 더 기다리더라도 캐스퍼를 꼭 타고 싶다는 와이프 말을 들으니, 조금 기다리더라도 캐스퍼로 선택하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하루이틀, 한달두달... 그렇게 오매불망 기다리던 캐스퍼를 처음 본 와이프의 표정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봄이는 우리 가족이 되었고, 매일 아침 봄이와 함께 출근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는 와이프의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나에게도 생겼습니다. 역시 캐스퍼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캐스퍼 사랑합니다~
전기차의 매력에 푹 빠짐💙
저의 첫 차 캐루 입니다..! 서울 송파 캐스퍼 스튜디오에서 먼저 시승해보고 계약을 진행했었는데, 23개월이 걸린다 하여 손놓고 있다가 기획전을 잡으면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고 해서, 몇 주간 눈이 빠지게 기획전을 노리다가 드디어 겟! 했습니다 원래는 아이보리 컬러로 계약을 했었는데요. 예상치 못하게 올블랙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근데 오히려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캐스퍼 특유의 귀여움보다 세련된 느낌이 들어요ㅎㅎ 계약하고 보조금 확정되고 인수하기까지 공휴일 제외 일주일 정도 걸렸고요! 차알못이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면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원래 부모님차도 현대 더뉴 아반떼를 종종 몰았어서 기능은 어려움 없이 숙지했고요 옵션도 선루프 제외한 풀옵이라 기능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스마트 키도 은근 유용해서 종종 이용하고요! 저의 반려견인 몰루와 함께 이제 어디든 다닐 수 있겠네요!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엔 마이현대 공조 기능을 이용해서 미리 에어컨이나 히터를 켜둘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가솔린 모델의 내장 색상 중에 브라운 베이지 컬러가 일렉트릭 모델에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치솟는 기름값에도 전기차라 안심해도 되고요. 전기차 할인도 은근 쏠쏠해서 너무 잘한 선택 같습니다! 모두들 안전운전하시고 행복하세요 :)
구매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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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구매 방법
온라인 구매방법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