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면세 혜택 부터 유지비 할인까지
2026 CASPERLine Up
고객님 이건 사진이 아니고 작품이잖아요 👀
8개월하고도 20일이라는 길고 긴 시간을 기다려 2025년 마지막이 끝나갈 무렵 다가온 2026 캐스퍼 시에나 오렌지 메탈릭!! 흔치 않은 색상이라 걱정도 많이 했지만 계약 후 시에나 오렌지 메탈릭을 시승해보기 위해 이리저리 시승 장소를 검색하며 시승 신청을 하고 캐스퍼에 딱 올라타는 순간, 저는 캐스퍼의 매력에 사로 잡혔습니다 경차라는 등급에도 불구하고 탄성을 자아내는 놀라운 가속력과 편안한 시트 포지션, 최첨단 안전 기능에 감탄을 금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짧은 20분의 시승 신청이 무척 아쉬울 정도로 길고 긴 시간을 캐스퍼만을 위해 기다렸습니다 캐스퍼 동호회를 가입하면서 긴 시간을 버티지 못하고 계약을 포기하는 예비 오너분들을 지켜 보면서까지 마음이 흔들리는 상황도 있었지만 캐스퍼를 소유하고 계신 오너분들과 정보를 나누고 친해지면서 이들과 반드시 함께 하기 위해 버텼습니다 길고 긴 기다림 끝에 저는 2026 캐스퍼의 오너가 되었고 시에나 오렌지 메탈릭의 영롱한 색상과 함께 멋진 장소를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이미 저의 2026 캐스퍼 시에나 오렌지 메탈릭은 제 사진의 모델, 주인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쉽게 볼 수 없는 색상이기에 시에나 오렌지 메탈릭 색상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제 인스타그램과 캐스퍼 매니아 동호회에서 사진을 올려가며 이 색상에 대한 매력을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만큼 제게 2026 캐스퍼는 주말마다 멋진 장소의 한켠에서 짝꿍이 되어주는 애마입니다 여기에 놀라운 가속력을 자랑하는 펀(Fun) 드라이빙과 넓직한 화면을 보여주는 현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썬루프를 열고 맑은 하늘과 밤하늘의 별빛을 누워서 편하게 구경할 수 있을 정도로 셋팅된 시트 포지션, 그리고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지 않아도 핸들을 잠깐 잡지 않아도 알아서 잡아주는 스마트 크루즈와 자동 보조 기능은 한번 접해보시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의 편리함이 느껴지실 겁니다 지금도 1년을 넘게 기다려야 하는 캐스퍼. 주변에서 캐스퍼 차량이 어떠냐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여럿 되시는데, - 오래 걸리더라도 긴 기다림이 아깝지는 않을 것이다 그만큼 훌륭하다 - 2026 캐스퍼는 이미 저의 발, 그리고 제 인스타그램의 모델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사진이 증명합니다!
9개월만의 감동 서프라이즈 😭
엄마가 몰던 10년식 소나타가 상태가 많이 나빠졌습니다. 정말 굴러만 가는 차였어요. 엄마를 위한 차를 선물해 주고 싶었죠. 세단을 몰았기 때문에 세단부터 중고차를 알아보며 매물을 많이 알아봤죠. 예전에 제주도에서 렌트해서 타본 소나타dn8이 엄마도 신기해하며 탔던 기억에 중고차를 알아보고 아니면 무난한 경차 레이는 어떨까 하며 이것저것 알아봤지만, 가격도 가격인데 중고차라 허위매물이면 어쩌지? 라는 걱정도 있어 선뜻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엄마가 유일하게 차에 관심을 보이던 건 캐스퍼였습니다. 모든 차에 심드렁하던 엄마가 캐스퍼가 지나가면, 주차된 캐스퍼를 보면 저 차는 이쁜 것 같아.라고 말하는 걸 잊어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이었으니까요. 그렇게 캐스퍼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 중고차를 알아보면서 엄마는 왜 늘 남이 타던 것만 타야 할까? 라는 생각에 신차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다행히 금액은 제가 모은 돈으로 가능했고 엄마 생신에 맞춰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예상 출고일 한달 전, 아빠가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또 출고일은 점점 미뤄졌고. 그래, 지금 이 상황에서는 미뤄지는 게 나아. 하며 기다렸습니다. 비 온 뒤 하늘은 맑다고 하죠? 아빠는 다행히 수술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셨고, 보험비도 나왔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엄마가 걱정을 좀 덜게 되는 순간 캐스퍼 차량 출고일이 떴죠. 타이밍이 얼마나 귀신같은지. 일부로 이렇게 맞춰주셨나 싶기도 하구요. 그렇게 두근두근하며 모든 일처리를 끝냈습니다. 다행히 토요일에 받으러 갈 수 있어서 엄마한텐 아무 말도 안하고 다짜고짜 보여드렸죠. 엄마 이 차 어때? “(감탄사) 예쁘네” 안에 색깔은 어때? 좀 별로거나 하지 않아? “아니아니, 괜찮아. 이뻐” 그럼 엄마 차 해 “시끄러.” 엄마 꺼야. “됐어, 시끄러~! 헛소리하고 있어.” 장난치지 말라는 목소리에 차키를 손에 쥐어드려도 받아드리지 못한 엄마셨습니다. 그 모습에 저는 괜히 울컥했죠^^ㅋ 9개월을 기다렸으면 그럴만 하지 않나요? 차키를 쥐어드리고 운전까지 하시는데도 멍하셨습니다. 하루종일 숨을 들이마쉬며 멍하셨습니다. 왜 그러냐 하니, 그 차가 정말 내꺼라고? 하며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ㅋㅋㅋ 차의 모든 부분을 만족해 하셨습니다. 엄마의 드림카인데 싫어할 부분이 없더라구요. 블루링크도 할 수 있게 핸드폰에 설치해서 조작법 알려드리니 엄청 좋아하십니다. ㅎㅎ 저렇게 좋아하시니 저도 후회가 없더군요. 사길 잘했다. 라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휴 계약일부터 출고일까지 9개월동안 입꾹닫고 비밀 지키기 너어무 힘들었습니다. 이제 맘편히 지내려구요. 차 진짜 이뻐요 내부도 오렌지 베이지 시트로 했는데 짱이쁨
온라인으로 슝슝 구매완료! 만족스러운 캐스퍼
차 받은 지 열흘 된 차주입니다^^ 25년 4월 15일 계약 후 작년 말 까지는 잘 기다렸는데 연말에 1월 4주차 이내 출고한다고 일정이 나오고 나서는 메일 홈페이지에도 들어가 보고 결제문자 안오나 카카오톡 확인하고 하루하루 기다렸습니다^^: 근데 결제하고는 일사천리로 다음날 출고가 되서 깜짝 놀랐어요. 온라인 구매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홈페이지에 나온 대로 따라 만 하면 돼서 어렵지 않게 진행했습니다. 차량등록도 온라인으로 해서 집에서 클릭 몇 번으로 대행비 없이 진행했고 원하는 번호 제가 골라서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네요. 원래 무광인 비자림카키로 했는데 단종되면서 올리브색으로 바꿨는데 `오히려 좋아`입니다.반들반들한 녹색이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 자체가 예뻐서 따로 꾸미지 않는 것이 더 예쁘네요. 제가 경차 중 에서도 캐스퍼를 고른 건 스마트크루즈 컨트롤 때문인데요. 핸들이랑 차선도 깔끔하게 잡아주고 스탑앤고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느낀 게 스탑은 잡아줬지만 다시 가려면 악셀을 한번 밟아주어야 했는데 알아서 가더라고요. 크루즈 기능도 버튼 하나에 위아래로 기존 속도로 든 그전 속도든 맞춤으로 다되고 확실하게 잡아 주는 게 느껴져서 불안함 없이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오토홀드는 없을 땐 몰라도 알고는 꼭 필요한 기능으로 생각하는데 그 전차는 한번 오토홀드 하고 나면 다음에는 다시 풀려서 다시 눌러줘야 했는데 제 캐스퍼는 한번 눌러놓으니 다음에 탈 때도 적용되어서 좋았습니다. 이 작은 차에 제가 필요한 기능이 다-- 있어요^^ 저는 렌트해서 먼저 타보고 구매한 터라 내부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썬루프 뺀 풀옵션으로 갖춰진 제 달자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계기판이나 네비게이션도 시야에 잘 들어오고 은은한 간접 조명은 아늑함까지 느껴졌습니다. 터보라 소음도 더 심할 줄 알고 음악듣기는 포기했는데 차 안에서 음악 듣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네요. 물론 차 밖소리는 우웅;; (저는 차가 오는 소리가 들려야 사람들이 피해서 차는 소리가 좀 나야 한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ㅋ) 그리고 사진과 같이 뒷자리가 앞으로 완전히 접히니 짐도 무리 없이 실을 수 있고 뒤로도 많이 젖혀져서 친구가 뒷자리에 탔는데 보기보다 넓다면서 신기해 합니다. 이렇게 만족하는 차에 경차 혜택 (유류세 환급, 세금 할인 및 취.등록세 면제, 주차 할인,주차 공간 확보 등)에 연비도 잘 나와서 너무 만족합니다.(어제는 연비가20도 나오던 데요;;) 장점이 이렇게 많다 보니 열흘 정도 함께했는데 벌써 정 이 많이 들었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캐스퍼 추천합니다.기다림은 길지만~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차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제 캐스퍼 달자의 리뷰였습니다. 모두 안전 운전 하세요~~~^^
캐스퍼에 푸욱 빠져있는 고객님
캐스퍼 꾸미는 물품 사두고 두달을 더 기다려서 도합 아홉달 기다려서 받은 캐스퍼 였습니다. 아버지가 대신 받아주셔서 첫만남은 순정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캐스퍼 가니쉬가 달린 모습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외제차 같다고 예쁘다고 해줬어요.. 동네에 친구 캐스퍼가 있어서 옆자리 있으면 반드시 나란히 주차합니다. 너무 귀여워요... 뒤에 레고 택을 달았는데 다들 귀엽다고 흰/검 컨셉에 찰떡이라며 한마디씩 해주더라구요(뿌듯) 캐스퍼 엉덩이는 순정으로 남겨두고싶어서 현대마크 살려뒀습니다. 기존에는 20년된 카렌스 몰고다녔는데 확실히 처음엔 경차의 불편함이 느껴지긴했어요. 승차감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운전할때.. 차가 아니라 장난감을 몰고 다니는 기분? 그 기분 나쁘지 않았습니다. (재밌고 설렘) 신식이라 확실히 새로운 기능도 많고 크루즈도 잘되고 대시보드 부분에 보라색 불 들어오는게 너무 예쁩니다. 카렌스 이름이 카스였어서 캐스퍼는 친구가 자꾸 캐렌스라고 부르는데 할배느낌이 나는 것 같아서(카렌스=카스를 카스할배라 불렀음) 저는 캘리라고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술 좋아하지도 않는데 맥주 이름으로 대통합,..!) 앞에서 보면 경차인지 잘 모르겠던데 위에서 보니 확실히 작긴 하더라구요. !앙!증! 그리고 다들 10인치 네비게이션을 굉장히 탐내하더군요. 특히 코나 몰고 있는 친구가.. 너무 예쁘다고.. 후후. 네비화면이 넓직하고 예뻐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네비엔 귀여운 스누피 달아놨어요. 네비 테두리에 하얀 껍데기? 는 꾸겨져 있긴한데 안뗐습니다. 흰색이 뭔가 예뻐서,, 한달정도 탔는데 이제 적응도 됐고 카렌스는 와전히 잊혀졌습니다. 고속도로 연비가 16키로까지도 나오더라구요 괜찮던데요? 아홉달 기다릴만큼의 가치가 있었나? 네.. 1:1 문의 게시판에 매달 한번씩 도대체 언제 나오느냐고 할배 카렌스 타다가 저승가겠다며 진상스런 글을 남겼었는데... 아홉달 동안 친절히 답변 담겨주신 담당자분께 죄송하고 감사합하단 말씀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캐스퍼는 차꾸하는 맛이 나는 귀여운 친구예요. 우리 캘리는 심플하게 레고 장식 하나로 끝냈습니다. 아 가니쉬도 달았네.. 암튼 제일 멀리 끌고 가본건 대구에서 김해까지였구요. 크루즈 기능 덕분에 너어어어무 편하게 운전했어요. (중간엔 졸려서 그냥 기능 끄고 달렸습니다.) 출퇴근도 한파 속에서 따숩게 잘하고 있습니다. 차 외형이 확실히 구버전보다 26년형 외형이 더 예쁘더라구요 다음버전, 그 다음버전까지 점점 더 예뻐지겠죠? 사실~ 카키색 사고싶었는데... 흰색으로 사길 잘한 것 같습니다. 깔끔쓰. 동글뱅이 네개 박힌 휠하고도 너무 찰떡이라 경차지만 볼때마다 예뻐서 너무 잘 샀다고 느끼는 자동차입니다. 차가 빨리 나와주기만 하면 완벽할텐데.. 그것만 조금 아쉽지 다 만족스럽습다. 캐스퍼의 매력에 빠져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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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구매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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